상세정보
조선 광해군 때의 문신인 내암 정인홍(1535∼1623) 선생 관련 고문서 82점과 문집외 10종류 16권이다.
정인홍은 선조 6년(1573) 황간현감으로 재직하면서 많은 선행을 베풀었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합천에서 의병을 모아 왜군을 물리쳤다. 선조 35년(1602) 대사헌으로 승진하고 그 후 공조참판, 좌참찬, 우의정을 지냈다.
그러나 인조반정 때 역신으로 몰려 죽임을 당하였으며, 재산 역시 몰수당하였다. 순종 2년(1908)에 명예가 회복되어 관직이 복구되었다.
주변정보
근접한 좌표의 경우
으로 표시되며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투어리뷰
전체 만족도 (총 0개 후기)
점수
.0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