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면장, 마늘 정식 현장 찾아 농민 격려
용주면(면장 박영준)은 지난 7일 마늘 정식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농민들을 찾아가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용주면은 60농가에서 마늘을 재배하고 있으며, 55ha 마늘 재배 집단지가 형성되어 있어 농가 대부분이 마늘 재배를 통해 수입을 얻고 있다.
박영준 용주면장은 “내년에는 고품질 마늘을 많이 생산하여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하며,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어 일손 부족 등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인력확보 방안 모색 등 대책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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