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김덕호 봉산면장님. 사랑합니다!
작성일
2019-03-06 10:29:24
작성자
지○○
조회수:
657
저는 지난 1월7일부터 2월15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김덕호 봉산면장님과 같이
5급승진리더과정 교육을 같이 받은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문득, 자기 고향과 직장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남달랐던 면장님 생각에 몇 글자 적어봅니다.
지난 6주 동안의 짧은 교육기간 동안
항상 합천군에 대하여 남다른 애정으로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본인이 근무하시는 합천군과 봉산면을
홍보하시는 모습에 감명을 깊이 받은 적이 있습니다.
내심 자신이 근무하는 합천군 자긍심과 사랑이 몸에 배어 있는
봉산면장님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만,
이제와서 생각해 보니 제가 배워야 할 부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봉산면장님!
얼마남지 않은 공직생활 잘 마무리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