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민원봉사과 직원을 칭찬합니다.
작성일
2020-08-28 14:32:12
작성자
김○○
조회수:
235
2020년 8월 27일 11시 50분경 합천군청 민원접수창구 민원접수자 이상미(055-930-3193)
고충민원 서류 작성 요령을 듣고, 귀농한지 오래되어
이 노인은 컴퓨터 문서작성이 불가능하고 수기로 정신없이 쓰고 지우고 정신없던 중
등 뒤에서
"지금 점심시간인데 뭐 안도와드리고 다녀와도 되겠습니까?"
예!!
11년 동안 민원차 관계기관에 많이도 왔다갔지만
정말 아름답고 해맑은 미소 속깊은 친절함 세상의 천사를 보았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감탄합니다.
앞으로 합천군 희망이 보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