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합천군 상하수도 사업본부 직원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20-09-29 12:19:15
작성자
이○○
조회수:
245
저는 부산에 어느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입니다.
합천의 주소는 합천읍 충효로입니다.
제가 홀로 사시는 아버지를 모시고 살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후에 다시 부산으로 발령나서 근무를 합니다.
근데 합천의 집이 현재 아무도 살지 않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수도문제, 전기문제, 청소문제, 마당의 잡초 문제 등등
물론 추석이나 명절 때, 그리고 한번씩 합천에 가서 집을 관리를 하지만서도 많이 불편하고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제가 부산에서 한번씩 수도 검침원 님한테 여러가지 문의를 하면, 그 검침원께서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그 힘듦이 약간은 상쇄가 된답니다.
사실 요즘같이 바쁘고 힘든 상황에서 친절하게 대해주는게 결코 쉽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오늘도(9월 29일) 합천 아버지집의 수도 문제로 그 검침원께 문의를 드렸는데, 자신이 직접 합천집에 가셔서 계량기를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검침원의 성함은 강종규씨라고 알고 있습니다. 비단 강종규씨뿐만아니라 합천 상하수도 본부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도 다들 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평소에도 항상 고마웠는데 이런 자리를 빌어서 이제야 감사함을 대신 전하게 되어 오히려 더 송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