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합천군 적중면 미타 재가 복지센터와 생활지원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일
2021-06-26 21:30:48
작성자
김○○
조회수:
187
합천군 적중면 미타 재가 복지센터와 생활지원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생활지원사님의 지원을 받고 계시는 저의 어머니는 초계 고향집에 홀로 지내고 계십니다. 자식들은 멀리 있고 모두 생활에 바쁘다보니 죄송스럽게도 자주 찾아 뵙지를 못하고 코로나19로 더욱 그리 하였습니다. 하지만 재가 복지센터와 생활지원사님의 전화와 방문이 있어서 홀로 계신 어머니에 대한 염려를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잠시 고향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지난 화요일은 지원사님이 가져오신 우묵가사리 콩국을 참 맛있게 먹었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더운철에 어르신들 영양을 생각하여 좋은 음식을 제공해 주신 배려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때로는 즐거운 그리기 활동 자료를 제공해 주시기도 하고 건강체조도 함께 해 주신다고 말씀하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멀리 있는 자식들이 챙겨드리지 못하는 부분을 대신하여 늘 섬세하게 챙겨 주신 고마움과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 고향에 계시는 어머니, 어르신들, 그리고 미타 재가 복지센터 관계자 및 생활지원사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