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합천읍공공근로후기
작성일
2021-06-27 08:09:27
작성자
곽○○
조회수:
278
부산에서 3년전 귀농한 60세 아줌마입니다 아직 농사기술서툴고 친환경고집하다보니 변변한 수입이 없어 올해초 공공근로 신청하여 읍사무소입구에서 발열체크담당일을 하게 되엇습니다 5개월 일4시간이지만 한시도 눈을 떼지않고 지켜본결과 공무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민원창구가운데계신 김선화주사님과 복지과 김현철주사님을 칭찬 해 드리고 싶어 펜을 들엇습니다 두분다 아직 40대신것 같은데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정확하시고 따뜻하신분들 입니다 첫째 김선화주사님은 민원창구를 친절한분위기로 항상 이끌어주시고 솔선수범하시는모습은 감동입니다 1시간씩앉아서 민원을 요구하는 분께도 늘친절하신모습으로 다 챙겨설명하고 빠지신건없는지 물어보시고 목소리도 크게 정확하게 친절하게하시는 모습은 타 관공서에선 볼수없엇던 공무원에 모습이엇습니다 두번째 복지과 김현철주사님 복지과오시는분들의 말을 잘 들어주시고 잘 설명해주시고 참 친절하십니다 타 관공서볼일도 어르신 여기저기다니시기 힘들어하시니까 본인이 해결 해 주십니다 늘한결같이 친절하신모습을 보다보니 저도 덩달아 읍오시는 주민께 친절하게 되엇습니다 또 저같이 몇달공공근로 하는 사람에게도 친절히 대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참 고마웟습니다 앞으로 그 모습 늘 볼수잇길바라며 김선화 김현철 두분을 칭찬하고 격려하며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