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변에 있는 가족, 이웃, 동료 등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한마디의 칭찬은 그 사람을 더욱더 성장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하며, 사기진작은 물론, 서로간에 훈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작은 씨앗이자 작은 불꽃이라고도 표현하며, 칭찬이 풍미하는 사회는 더욱 밝고 온화하며, 희망찬 사회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합천군 농정과 귀농 귀촌 담당자 신중욱님을 칭찬합니다.
합천군으로 귀농 귀촌 하여 제2 삶을 꿈꾸며 우리는 농업창업 단지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코로나19로 영농 교육의 연기와 창업 단지 공동 텃밭 부족으로 실습장을 주무관님께 건의하니 천여평의 휴경지를 무상으로 임대하여 배추와 감자를 심고 수확하여 나눔 행사도 하고 트랙터와 관리기 사용법과 운전 등을 배우며 농업체험에 산교육이 되게 하였습니다.
주민들의 생활에 어러움 있을 때는 항상 적극적인 사고로 입주민과 대화하고 토론하여 최대한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그리고 창업 단지 수료 후 미쳐 살 곳을 마련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마을 이장님께 수소문하여 빈집을 무료로 마련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공무원이 있는 한 합천군은 반듯이 발전할 것이고 제2인생을 성공하기 위해 귀농 귀촌한 입주민들도 역 귀농하지 않고 합천군 내 쉽게 정착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