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바통을 넘겨주신 배성애 계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여하여 올린 줄 알고 지내다가 이제 알고 이렇게 참여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는 소득공제 40%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제로페이.
많이 활성화되어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너무 늦었지만 다음 주자를 지목하겠습니다.(하실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건설과 이선경 주무관님, 민원봉사과 박정연 주무관님. 참여해 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