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오리는 삼가군 현내면의 지역으로서 소오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서 교동 남산을 병합하여 소오리라 하고 교동, 원소오 2개 행정리와 원소오, 생골, 남산 등 3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교동 : 삼가초등학교의 윗쪽 구 도로변에서 서쪽의 골안 향교까지의 주거지이다. 별칭으로 향교마을 또는 생골로 호칭하고 있으며, 대병면 수몰지구에서 몇 가구 이주한 세대가 같이 살고 있다
남산 : 2010년 2월 4일 행정구역개편으로 독립된 마을이 되었다. 소오리 서편 양천강변의 안쪽산 밑, 분지모양의 사토추적지에 자리 잡은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