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리는 “ 행정”으로 본래 초계군 양동면의 지역으로서 원당못이 있으므로 원당리라 하였음. 1914년 행정구역 개편당시 원당, 행정, 새마를 원당리라 했으며 행정은 원당의 중심마을이며 선산김씨가 대성 으로 약 500년부터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마을이름유래
행정 : 행정마을은 전설에 의하면 여양진씨(驪陽陣氏)가 먼저 이주(移住)하였다고 전해왔 으나 지금은 2호밖에 없고, 선산김씨(善山金氏)인 수영(秀嶸)공이 이주, 18대에 걸쳐 후손들이 거주하여 현재는 49여 세대가 살고 있으며, 동래정시는 원당에서 이주, 광주노씨는 대평에서 이주하여 마을을 형성 하였다고 한다.
원당 : 원당 마을은 동래정씨인 익수공이 이주하여 12대에 걸쳐 후손들이 거주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한다.
새마 : 새로 생긴 마을로 밀양손시가 네 집살고 있고, 광주노씨는 대평에서 이주했으며, 청송심씨 (靑松沈氏)는 대양(大陽)에서 이주(移住)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