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계선생님의 자 전문이 410년전에 시거하였으며 매화나무가 많은 곳이라 하여 매호라고 한다. 지방도 907호에서 0.5㎞정도 떨어져 있으며 직행버스 등이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소재지까지 와야하는 불편한 점이 있다.
몇 년 전부터 배울골에 축산농가가 많이 생겨 소득을 많이 올리고 있고, 1993년 경지정리된 답에 시설하우스가 증가하고 있다.
용방골 : 매호마을 입구의 오른쪽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이 거주하다가 승천하였다고 함. 3m정도의 폭포가 있으며 용의 발자국이 있음.
화물차 바위 : 매호와 상포사이에 있으며, 바위가 화물차처럼 생겼다고 해서 화물차 바위라고 하며 크고 무겁기 때문에 항상 위쪽의 모래가 유실되어 위쪽으로 이동한다는 전설이 있다.
마을이름 유래
매호 : 탁계(濯溪) 전치원(全致遠)선생의 자(子) 전문이 410년전에 시거하였으며 매화나무가 많은 곳이라 하여 매호라고 한다. 탁계선생의 자 전문의 정각으로서 연곡사(淵谷祠)라는 정각이 있는데 매호마을 아래에 위치하였으며 1677년 신촌에서 이전하였으나 경지정리로 소실되었고 비석은 율곡면 내천마을 입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