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로 통하는 도로를 개설하기 위하여 70-80년대까지 주민들이 많이 노력하였으며 차량통행은 2개면을 경유하여 약9㎞ 우회하여야 한다. 현재는 제촌교가 완공되어 많은 시간이 절약되고 있다
마을이름 유래
제촌 : 조선시대에는 초계군 초계면에 속하였으며 연못이 있었다고 해서 지금까지도 못골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마을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씨, 마씨, 우씨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현재는 거주하지 않는다. 밀양박씨는 300년 전에 시거하였다 하며, 1927년 쌍책면 소재지가 성산으로 이전하기 전에 면사무소가 소재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