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마을
특징 및 자랑
초계정씨가 585년에 시거하였고, 초계정씨의 집성촌이며 시조인 정배걸의 묘소가 성산리 옥전에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1일에 옥전서원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마을안에는 약 150년 정도된 느티나무가 5그루, 해나무1그루가 있으며 마을입구에는 약300년된 2그루의 느티나무가 있어 여름에는 주민들의 피서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 황 새 등 : 첨모제 뒷편에 있는 봉우리로 황새처럼 생긴 봉우리
- 불 모 골 : 황새등과 촛대등 사이에 있는 골짜기
- 촛 대 등 : 황새등 옆에 있으며 촛대처럼 솟은 봉우리
- 삼 박 골 : 옛날에 삼을 많이 재배했던 골짜기
- 세톨바위 : 절골에 있으며 밤세톨모양으로 생긴 바위
마을이름 유래
- 절골 : 옛날에 절이 있었던 곳이라 하여 절골이라 불려지며, 현재 진정 저수지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 햇골 : 옛날 밤에 횃불을 들고 청덕 정산으로 넘어가는 재를 많이 다녔다하여 햇골이라고 불려지며, 현재 햇골 소류지가 있는 곳이다.
- 국성동(國誠洞) :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으나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를 다하여 공경하는 마음을 본받고자 국성동이라 부른 것으로 추측된다